여자프로배구
"모든 날들이 행복했습니다" GS칼텍스 한수지, 현역 은퇴 선언 [공식발표]
V-리그 여자부 FA 협상 마감…18명 중 6명이 이적 택했다 [공식발표]
페퍼저축은행, 베테랑 리베로 '한다혜' FA 영입…3년 총액 8억7000만원
'FA 최대어' 강소휘, '3년 총액 24억'에 도로공사 이적…역대 최고액 경신
"한국 배구 미래, 다 함께 고민해야"…'소신 발언' 김연경 "대표팀 성적 반등 최우선" [현장 인터뷰]
"박수칠 때 왜 떠나나" 만류에…김연경도 "더 뛰겠다, 오직 팬들 위해" [현장 인터뷰]
'리그 MVP' 여제 김연경, 1년 더 뛴다!…"팬분들 위해 한 번 더 우승 도전" [V리그 시상식]
"배구, 너무 사랑했다"…떠나는 '정대영'의 마지막 인사 "모두 오래오래 배구하길" [인터뷰]
"정대영 은퇴한다니 슬프네요"…"김종민 감독님, 끝까지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터뷰]
'굿바이 레전드' 정대영, 현역 은퇴…"'정대영'이란 선수 잊지 않으셨으면"
정관장, 고희진 감독과 '2+1년' 재계약…"팀 끈끈하고 강하게 만들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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