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U-18 야구대표팀, 준비는 끝났다! 목표는 최정상…"우승에 도전할 전력, 일본과 좋은 경기" [기장 현장]
'최고 146㎞'+2이닝 2실점…나균안 음주논란 후 첫 실전 등판, 9월 1군 엔트리 복귀할까
박용택·정근우 "'최강야구' 승률 7할 이하면 폐지, 만만했는데 장난 아냐" (라디오쇼)[종합]
컴투스, 청소년 야구 인재 육성 나섰다... 하동 금남고 후원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전체 1픽'…키움, 정우주 아닌 '좌완 최대어' 정현우 지명 유력?
최하위 추락 위기서 롯데 구한 결승타…"준우 선배님이 20연승 목표로 달리자고 했다" [사직 현장]
미국행 1년 반 만에…'157km 유망주' 심준석, 피츠버그→마이애미 전격 트레이드
'U-18 대회 영향' KBO 신인드래프트, 9월9일→11일 변경 [공식 발표]
'타자' 장재영, 대퇴부 부상으로 4주 이탈…홍원기 감독은 왜 "내 책임 크다" 말했을까 [고척 현장]
'신인왕 0순위' 무너트리고 존재감 알렸다…SSG '6R 신인' 정현승 "타격서 좀 더 성장하고파" [인터뷰]
강속구 유망주의 타자 전향, 순조롭게 적응 중인 장재영..."즐겁게, 또 배우려는 자세로"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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