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보라스와 계약=특급 유망주 인증, 심준석의 미래는?
MLB와 KBO 사이, 심준석 선택 따라 달라질 드래프트 판도
장재영‧심준석 상대로 정타 때리던 고교 유망주, 퓨처스 첫 홈런으로 시동
'이민석 2억' 롯데, 신인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껍데기집 아르바이트에서 한국시리즈 투수로 [엑:스토리]
삼성, 박해민 보상 선수로 LG 포수 김재성 영입 [공식발표]
KIA 타이거즈, 새 단장으로 장정석 해설위원 선임 [공식발표]
[2022 신인지명] "롯데 못 가나 싶었는데…"
[2022 신인지명] 성민규 단장 "만족도 100점 만점에 100점"
[2022 신인지명] 박준영, 전체 1순위 한화行…컵스 출신 권광민 41순위(종합)
[N년 전 오늘의 XP] '2019 KBO 신인드래프트' 이대은 1순위 KT행-이학주 2순위 삼성행 '해외파 초강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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