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FA로 떠났던 이 투수, 다시 두산으로 돌아왔다…"홍건희 옵트아웃이 계기, 반등 가능성 있다고 판단"
손혁 단장 "안치홍-이태양 고마운 선수들, 가서 잘 하길 바란다"…파격 결단 왜 나왔나? [현장인터뷰]
KIA, 이래서 '422G 베테랑 투수' 품었구나…"영입 대상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다"
[속보] 충격! 한화가 72억에 데려왔던 안치홍, 키움으로 떠난다…2차드래프트 결과 발표 (현장)
어차피 신인상은 안현민, MVP는 폰세?…24일 KBO 시상식 개최
"아니 이 투수가 나올 줄은…" 19일 2차 드래프트, 준척급 좌완 다수 풀린다? 키움·두산·KIA '1R 대어' 낚을까
이호준호 2년 차 어떨까?…'김남형-구강현-윤형준 합류' NC, 2026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124승' 코리안 특급도 못한 업적…추신수가 해냈다! 韓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내년 1월 투표 발표
'찾았다, 국대 리드오프!' LG '新 돌격대장' 신민재, KS 이어 한일전에서도 '4할 타자' 등극
'리그 전체 1위'에도 만족 모른다, SSG는 '지옥의 수비 훈련' 소화 중…"내년 위해 버티고 있어요"
'美 아카데미 코치→SSG행' 봉중근 코치 "킥보드 음주운전 깊이 반성"…KBO 유권해석 나올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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