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휴민트' 신세경 여우조연상에...박정민 '찐' 환호·웃음 꾹 "우와"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첫 수상자' 김준수 "남녀 따로했으면" 소신발언…전미도 '활짝' [백상예술대상]
신동엽-수지-박보검 '올해도 함께하는 백상 3MC'[엑's HD포토]
'국민 아이돌' 박지훈X임윤아, 인기상 주인공…어마어마한 투표 열기 "팬에게 바칠 것" [백상예술대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 트로피에 뽀뽀 쪽 "상 무서운 줄 알겠다" [백상예술대상]
'단종오빠' 박지훈, 신인상 수상 "통통했는데 믿어줘"…장항준 '뿌듯' 미소 [백상예술대상]
'본인도 MVP면서' 묵묵히 수비 나섰다, '스코어러' 켐바오 삭제한 송교창 "뒤에서 형들이 도와줘 좋은 결과" [고양 현장]
윤상·이현우·김현철 "20대 땐 서로 잘 나가려 노력, 나이 들며 유해졌다" (옥문아)[종합]
황태자 윤상도 자본주의에 굴복했다…"돈 때문에 공연하길 잘했다고" (옥문아)
롯데는 우천취소가 나쁘지 않다? 부산까지 빠르게 이동…KT도 꿀맛 휴식 [수원 현장]
'초대형 계약' 노시환 점점 살아난다…김경문 감독도 "좋아지고 있다" 인정 [광주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