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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신애 대표 "심재명·오정완 보며 꿈꿨던 제작자…계속 달려야죠" [엑's 인터뷰]
'지푸라기라도' 정우성 "신인감독 정우성, 다시 신뢰 쌓을 시간" [엑's 인터뷰②]
영기 "'미스터트롯' 후 몸값 뛰었냐고? 가성비 최고죠" [엑's 인터뷰]
인도 표절 시비→트럼프 수상 저격…'기생충', 황당한 왕좌의 무게 [엑's 이슈]
한예리 "깐깐한 사람? 알고 보면 헐렁하고 느슨해" [화보]
영기, '동네오빠'로 새 출발 "사활 걸었다" [엑's 인터뷰①]
곽신애 대표 "'기생충'에 두려움 없이 투표해 준 사람들, 리스펙트" [인터뷰 종합]
'기생충' 곽신애 대표 "청와대 오찬, 순수한 축하…짜파구리 맛있더라" (인터뷰)
봉준호 "생가 보존? 제가 죽은 후에"…솔직하게 전한 '기생충' 이야기 [엑's 이슈]
'기생충' 봉준호 "마틴 스콜세이지 감독이 편지 보내, 조금만 쉬라고" 웃음 [엑's 현장]
'기생충' 송강호 "오스카 수상, 놀라운 순간…봉준호 갈비뼈 피해서 축하"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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