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강원
'세계 4위' 황선우 실패 아니다, 톱랭커 확인→절반의 성공…1분43초대 진입은 숙제 [싱가포르 현장]
'아! 0.18초'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200m 4위→입상 무산…포포비치 3년 만에 금메달 (종합)
[단독] '0.18초 뒤져 4위' 황선우 "아쉽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기록 보여줘 후련…최선 다했다" (현장 일문일답)
[속보] 황선우 아깝다! 세계수영 男 자유형 200m 4위…4회 연속 입상 무산 (싱가포르 현장)
양민혁 토트넘 공식 데뷔한다…2007년생 '대형 유망주' 무어, 스코틀랜드 명문팀 임대 간다
김우민 쾌거→황선우 펄펄…한국 수영, '두 대회 연속 멀티메달' 쾌거 보인다 [싱가포르 현장]
'금메달도 보인다!'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200m 준결승 2위→결승 진출 [싱가포르 현장]
[단독] 황선우 "결승 가서 수영팬 울릴 레이스 하고 싶다…우민이 형 메달 기운 이어받을 것" (싱가포르 현장)
'파리의 눈물 닦는다'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男 자유형 200m 예선 8위→준결승 진출…4연속 입상 정조준 [싱가포르 현장]
김우민 세계수영 銅 쾌거, 한국에선 생중계 볼 수 없었다...왜? "편성 조정 어려웠다" [싱가포르 현장]
김우민 "나가는 대회마다 결승 올라 입상하고 싶다"…중거리 세계 '3대 톱랭커' 확인 [싱가포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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