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린드블럼
[준PO] 조원우-김경문 감독 이구동성 "이대호가 키플레이어"
[준PO] 준PO 1차전 선발 롯데 린드블럼-NC 해커 출격
[2017정규시즌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역대급 순위 경쟁
'외인 초강세' KBO 9월 MVP 후보 6명 확정
'5승' 린드블럼 "강민호 리드, 번즈 수비 힘 됐다"
조원우 감독 "린드블럼이 선발로서 훌륭한 투구"
'린드블럼 5승' 3위 롯데, SK 꺾고 NC와 승차 유지
조원우 감독 "최종전 선발, 오늘 내일 결과 보고 결정"
SK 힐만 감독 "휴식기 만족…오늘 PS 확정 목표"
'완벽투' 린드블럼 "롯데서 첫 PS 눈앞, 내 역할 다 하겠다"
'4위 확보' 조원우 감독 "남은 4경기도 자만하지 않겠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