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태양
후배가 먼저 "쓰세요, 괜찮습니다" 양보했다…'한화 이적' 손아섭, 등번호 34번→31번 변경완료 [대전 현장]
손아섭, 명품가방 선물하고 등번호 31번 찾는다?…원래 주인은 '부산고 후배' 정이황→"이야기 잘했다" [광주 현장]
'1위 재도전' 한화, '멀티히트' 안치홍 2번 DH 전진 배치…선발 유격수 이도윤 [대전 현장]
'좌측 내전근 불편감' 류현진, 1군 엔트리 말소..."2턴 정도 로테이션 거를 것" [광주 현장]
'리그 최강' 폰세 등판, 그런데 NC가 웃었다...'불펜 무실점 릴레이+천재환 3안타' 앞세워 한화 4-3 제압 [울산:스코어]
'리그 최강' 폰세 선발 출격, 사령탑은 왜 "6회까지만 던져주면 고맙다"고 했을까 [울산 현장]
'플로리얼 2G 연속 리드오프' 한화, 22일 NC전 라인업 공개...김인환·김도빈 콜업→권광민·이태양 말소 [울산 현장]
'한화 상대 멀티히트 활약' 김휘집 "후련하진 않아, 반등의 계기 됐으면 좋겠다" [울산 인터뷰]
'한화 2연승 막았다' NC, 5-2 승리→전날 패배 설욕...신민혁 QS+박건우·김휘집 멀티히트 [울산:스코어]
"황준서 많이 좋아졌으니까" 엄상백 빠진 자리 기회 받는다…FA 이적생은 2군서 재정비 "돌아볼 시간 필요해" [대전 현장]
[속보] 'ERA 6.68' 78억 FA 엄상백 결국 2군행, 김경문 감독 결단 내렸다…이태양 41일 만에 1군 콜업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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