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태양
'한화 2연승 막았다' NC, 5-2 승리→전날 패배 설욕...신민혁 QS+박건우·김휘집 멀티히트 [울산:스코어]
"황준서 많이 좋아졌으니까" 엄상백 빠진 자리 기회 받는다…FA 이적생은 2군서 재정비 "돌아볼 시간 필요해" [대전 현장]
[속보] 'ERA 6.68' 78억 FA 엄상백 결국 2군행, 김경문 감독 결단 내렸다…이태양 41일 만에 1군 콜업 (대전 현장)
'팀타율 0.173' 한화의 엔트리 변경, 야수 아닌 투수라니…이태양 말소→김범수 콜업 [대구 현장]
모두 다 김강률이 될 수는 없다…C등급 FA가 마주한 냉혹한 시장 상황
"이런 선배가 있다는 것도 축복" 후배들의 진심…'은퇴' 정우람 향한 특별했던 작별인사
최원호 감독 "황준서 50구 넘으면 구위 떨어져, 보직 고민해야"…'특급 루키' 활용법 고민 시작됐다 [대구 현장]
'류현진'만 남은 한화 선발진…산체스 대체 자원은? "후보 두 명 고려 중" [대구 현장]
'9위 추락' 한화, 이태양-이진영 1군 엔트리 말소…SSG 고효준은 햄스트링 손상
올해 KBO 매진이 일상이다…한화-KIA 시즌 5차전 2만500석 '완판' [광주 현장]
'15경기 연속 홈 매진' 한화,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그런데 문동주가 무너지고 또 대패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