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깐느 박' 박찬욱, 칸을 이끌다…황금종려상 호명·'최고등급' 문화 훈장 [엑's in 칸:결산①]
'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감독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마무리 작업" [엑's in 칸]
박찬욱이 이끈 칸, 오늘(23일) 폐막…'호프', 황금종려상 거머쥘까 [엑's in 칸]
"K무비, 더 만들어주세요"…여전히 뜨거운 한국, 칸 필름 마켓의 열기 [엑's in 칸]
[엑's in 칸] 아이오아이 김도연, 상반신 노출 감행…'도라' 칸 상영 후 눈물
수영 김재훈·김시우 동반 7관왕 탄생…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폐막
[엑's in 칸] 프랑스 거닐다 만난 박찬욱·류준열…상상도 못한 만남들
韓 배드민턴 대반란! 38위 또 웃었다 '8강 진출'…전혁진, 남자단식 1~3위 총출동 '태국 오픈 준준결승행'→인니 복병 2-0 완파
韓 배드민턴 '대형 이변' 또 해냈다!…38위 전혁진, '전영오픈 3위' 빅터 라이 2-0 완파→태국오픈 첫 판 탈락시켰다
함께 뛴 홍명보는 국대 감독 2번째인데, "형 60살 현역은 추태야"…日 축구 레전드 미우라, 재계약 임박→'환갑 J리거' 탄생? 올시즌 출전시간 단 42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감동과 화합 속 폐막…내년 부산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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