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없다
'새 출발' 이태양 "한화였으면 아침 출발했을 텐데…'정말 KIA 선수구나' 와 닿았다" [김포공항 인터뷰]
유재석 "차태현, 연기자 아닌 예능인" 저격에도…빠른 수긍 '폭소' (틈만 나면)[종합]
'20년차' 빅뱅 대성, 혹독한 연예계서 살아남은 이유 (엑's 현장)[종합]
'빅뱅 20주년' 얼마나 이 갈고 있길래…"'이제 그만' 할 때까지, 각오 해야" [엑's 현장]
35세에 '퓨처스 다승왕' 아이러니 타이틀…'한화→KIA' 이태양 "쑥쓰럽지 않냐고? 유니폼 입고 어디서든 최선 다한 결과"
KIA 6억 투자, 콘셉트는 '즉시전력감'이었다…심재학 단장 "이태양·이호연, 현장에서 원했던 선수들"
'안치홍+이태양' 떠나보낸 한화, 박해민 영입전 뛰어드나…FA 시장 '태풍의 눈'?
"한화와 두 번째 이별 마음 아프지만" 이태양의 '헤어질 결심'…"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나봐요" [인터뷰]
손혁 단장 "안치홍-이태양 고마운 선수들, 가서 잘 하길 바란다"…파격 결단 왜 나왔나? [현장인터뷰]
KIA, 이래서 '422G 베테랑 투수' 품었구나…"영입 대상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다"
타구에 맞았던 한화 김종수, 천운으로 부상 피했다…"살 많고 통통한 부위라 다행"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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