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훈
'5연승 불발' 롯데, 전준우-정훈 테이블 세터 가동…유강남 선발 복귀 [창원 현장]
6월 타율 0.543 초역대급 화력 "레이예스? 달라진 건 없다!"…철강왕+안타왕 복덩이, KBO 역사 또 바꿀까 [인천 현장]
주전 줄부상에도 쓰러지지 않는 롯데 "패배 의식에서 벗어났다"…전준우가 말하는 거인군단의 저력 [인천 인터뷰]
"이겼는데 분위기 이런 건 처음" 5안타 치고도 웃을 수 없었다…"두성이 별일 아니었으면" [수원 인터뷰]
등장곡 바꾸고, 야식 끊고, 책은 못 읽겠더라…"뭐라도 하고 싶었던" 손호영, 첫 5안타로 반전의 시작 알렸다 [대전 인터뷰]
모자에 적힌 '0번' 경쟁자 이전 든든한 동료…장두성-황성빈 롯데 육상부 스토리 [사직 현장]
"초구부터 자신 있게 공격적으로!" 80억 안방마님 타율 0.338 급상승→생애 첫 포수 GG 도전할까 [고척 현장]
시즌 '첫' 홈런+3안타 경기라니…정보근, 갑자기 "코치님들 덕분에" 외친 사연 [현장 인터뷰]
정보근도 당황했던 데뷔 첫 고의사구…"'이게 뭐지?' 생각 들었다" [인천 인터뷰]
"김태형 감독님 덕분입니다"…롯데 복덩이, 사령탑 조언 듣고 결승타 '쾅' [인천 인터뷰]
"ML 대신 롯데, 너무 잘한 결정"…나승엽이 그려본 IF, 지금과 많이 달랐다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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