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응원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프로듀서 복귀' 이상민, 데뷔 불발된 1호 연습생 윤수민 격려 "꿈 잘 끌고 가길" (232 프로젝트)
"일본은 30년 앞을 내다보고 있었다" 차범근이 밝힌 韓·日 축구 격차…유소년 시스템부터 협회까지 완패 인정, 다만 "한국은 8강 전력 충분"
KIA 떠나며 울었던 유망주, 한화서 드디어 웃었다…"많은 땀 흘려서 나올 눈물이 없어요" [대전 인터뷰]
18세 프로계약 직후 백혈병→英 유망주 9년 투병 끝 사망…영국 축구계 추모 물결
KIA '8연승' 일냈다! 구단 퓨처스 최다 연승 신기록→진갑용 감독 "모두 함께 만든 결과…승패보다 1군 콜업 활약 중요"
세가 히사이 카츠야 PD "한국·일본 '월드컵' 16강 응원…한일전 펼쳐졌으면" (SFCC 2026) [엑’s 현장]
"에어로스페이스 사고 추모"…한화, 2일 두산전 근조 리본 착용+세리머니 최소화+원정 응원단 운영 NO [잠실 현장]
누군가는 "감사합니다", 또 누군가는 "죄송합니다"...오랜만에 사직 찾은 울산웨일즈 '롯데 4총사', 친정 향한 복잡한 감정 [인터뷰]
권화운, 전교 10등 하던 과거…"의대 가고 싶었지만 목표 못 찾아" (인생84)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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