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박병호의 따뜻한 마음씨, 피자 80판 돌리며 "첫인사드립니다"
동점 위기 상황에서 프로 데뷔, "멘탈 약했으면 쓰지도 않았다"
1위 결정전 리턴매치, KT-삼성 시작부터 빅뱅 [개막전 프리뷰]
감독님들의 막내 자랑 한 번 들어보실래요? [미디어데이]
'양현종·김민우·안우진 출격' 10팀 개막전 선발 확정 [미디어데이]
이강철 감독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포토]
박병호-이강철 감독-소형준 '미디어데이 참석'[포토]
밝아진 박병호와 적극적인 라모스, KT 중심타선 “훨씬 무서워졌다”
"박병호 3할-30홈런?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현장:톡]
‘투수왕국’ 감독들의 너스레, “SSG 넘어야”, “작년에 많이 넘었잖아요”
이강철도 양현종도 극찬한 KT 외인, "포스가 느껴진다, 외인타자들 중 최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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