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7⅓이닝 1실점+21QS+11K…고영표 '99%' 완벽투
매직넘버 쥐고 있는 2위…"우리가 해결해야죠"
18살 '끝판대장' 기대주 "중학교 때부터 마무리 꿈꿨어요"
1위와 반 경기 차, 이강철 감독 "멋지게 해 보자"
KT가 패배 속 찾은 위안거리, “고영표의 경험과 살아나는 타선”
'빅뱅' 앞둔 1,2위 사령탑, "특별한 전략은 없다, 순리대로 간다"
운명의 삼성전, KT가 'ERA 7.50' 고영표를 선발로 택한 이유는?
"삼성전, 의식 안 한다는 건 거짓말이죠" [현장:톡]
110구 던지고 17구 더, 이강철 감독 "데스파이네, 고맙죠"
'3안타' 타자만 3명, 모처럼 활력 넘친 KT의 매끄러운 공격
'선두 굳건히' 이강철 감독 "유한준이 이끌고 배정대-심우준 살아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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