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피겨 기대주 박소연-김해진, "연아 언니에게 매우 감사"
후배들과 약속 지킨 김연아, 소치 동계올림픽 출전권 3장 획득
아사다, 김연아 앞에서는 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
김연아의 레미제라블, 피겨사에 길이 남을 '걸작'됐다
김연아 218.31점…女싱글 통산 2번째 높은 점수
'여왕의 귀환' 김연아 218.31점…4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월드 챔프' 눈 앞에 둔 김연아, 새 도전자는 코스트너
김연아 FS 24번째 출전…올림픽 출전권 3장 가능성 높아졌다
日 언론, 아사다마오 실수에도 "역전을 다짐한다"
먼저 출전하는 김연아, 아사다보다 유리한 이유
김진서, 세계선수권대회 sp 26위…프리스케이팅 진출 좌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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