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말소
'2G 연속 조기강판' 강효종 2군서 재정비, 이지강 선발 기회
'아기 짐승' 공백 지운 포병 출신 외야수 "최지훈 형 조언이 큰 도움"
3연패 빠진 두산, 강진성 콜업-'타율 0.083' 신성현 말소 변화
SSG에 닥친 부상 악재, 최지훈 발목 부상 말소..."컨디션 너무 좋았는데"
모범적인 선수 약속한 김유성 "피해자 용서에 감사, 응원해 주신다고 했다"
'7이닝 6K 무실점' 2군 등판서 희망 봤다, 사령탑은 "꾸준한 모습 필요해"
두산 김유성, 전격 1군 등록...프로 데뷔전 출격 준비
기대 이상의 임무 완수, 만 18세 신인 투수의 다음 스텝은?
'절친' 이승엽 챙길 여유 없던 박진만 감독 "힘든 상황이고 걱정이 많다"
장재영 이어 이승호도 1군 말소‥'5선발 공석' 키움, 기회 누가 잡을까
"재능만으로 되는 것 아니다, 1군 쉽지 않다" 155km 유망주가 새겨야 할 조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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