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인
장타 부족? '2G 만에 대포 쾅!' 이정후 존재감 보여줬다…COL 특급 유망주 상대 시범경기 첫 홈런 폭발
'베어스 국대 좌완' 스위퍼 첫선에 日 취재진도 시끌 "어빈·로그 달라붙어 배웠다고…" [미야자키 현장]
'재일교포' 신인상 홍유순의 바람 "태극마크 달고 더 성장하고파" [현장인터뷰]
"내 상금을 전부 이명관에게 주겠다"…위성우 감독 깜짝 발표 왜? [용산 현장]
김단비, 여자농구 역대 6번째 '만장일치' 정규리그 MVP+8관왕…"위성우 감독 최고의 작품 되고파" [용산 현장]
'KIA맨' 조상우, 25일 한화전 첫 등판 확정…네일-양현종-정해영 총출동 [오키나와 라이브]
하츠투하츠 "2025 최고의 신인, 'SM의 더 퓨처' 되겠다" (엑's 현장)[종합]
서범준, '신인상' 휩쓸고 '임팩트' 남겼다…차세대 슈퍼 루키 '증명'
'별물' 아쉬움 뒤로하고…한지은 "'스터디그룹', 예상 밖 인기 행복" [엑's 인터뷰]
'최고 150km' 쾅쾅 'ML 28승' 두산 특급 좌완 첫 실전 어땠나…요미우리 2군전 2이닝 1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 [미야자키 현장]
'5선발 경쟁' 자체로 미소…우승국 대만 대표팀 '삭제' 롯데 기대주, 2025시즌 잠재력 터트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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