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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 파브레가스
앙리의 충고 "아스날, 우승하려면 척추라인 보강해야"
파브레가스 "아스날의 환대, 정말 감사하다"
아스날 야유에 시달린 '푸른' 파브레가스
첼시, 아스날 원정서 0-0 무승부 '매직넘버 2'
아픈 곳 찌른 무리뉴 "세스크, 우승 위해 아스날 안 갔다"
[미리보는 유럽축구] 이청용은 돌아오고 파브레가스는 돌아간다
벵거 감독 "아스날, 파브레가스 환영해주길"
캐릭의 공백은 없다…빛 바랜 에레라의 헌신
10년을 빛낸 바르셀로나의 삼지창
심각했던 빈공의 첼시, 파브레가스로 위안
무리뉴의 뚝심, 4월도 파브레가스 믿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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