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쫄지 말고 뛰자!"…류지혁이 젊은 사자들에 건넨 메시지, 재밌게 해야 이긴다 [준PO2]
"구자욱, 삼성에 없어선 안 될 존재"…캡틴 믿는 국민유격수, 라인업 변화 결단 [준PO2]
1년 전 대전서 마무리 훈련했는데 …'8위 탈락→2위로 PS 준비' 한화 캡틴 "감개무량" [대전 인터뷰]
폰세 미국행? 아직 생각할 겨를 없다…"KS 우승이 먼저" PS 예열→아빠 될 준비까지 '바쁘다 바빠' [대전 인터뷰]
"아웃 카운트 착각 안 했어요"…국민유격수도 놀란 장면, 김영웅의 계산된 플레이 결과 [준PO]
2002년생 포수 선발 출전, 사령탑은 다 생각이 있다…"시즌 내내 추구했던 방향성" [준PO2]
33승 합작 듀오 한꺼번에 출격…한화, 10일 연천미라클과 연습경기 '폰세-와이스' 나란히 실전 점검 [대전 현장]
KBO 최초 대기록, 당사자는 신경 껐다?…이재현 "팀 선취점이 중요, 기록 의미 없어" [준PO1 인터뷰]
친구 따라 홈런 친다? 김영웅은 느낌이 왔다…"이재현 홈런 때 '오늘 이기겠다' 생각했죠" [준PO1 인터뷰]
가을 징크스 드디어 깼다→최원태 "나도 기대 안했는지 잘 잤다…박병호 형 아침 조언 컸어" [준PO1 인터뷰]
'정규시즌 1위' LG 12명 최다 배출→롯데 방출생 데이비슨 포함 '눈길'…KBO, 골든글러브 후보 83명 공개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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