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복귀
피츠버그 단장 "강정호 활동 재개…손목 건강하게 유지하길"
'45일 만의 승' SK 김광현, 에이스는 건재하다
한화의 '외야수 정근우' 실험, 공수에서 뚜렷했던 명암
후반기에도 호투, 윤규진의 '에이스 모드'는 계속된다
한화 한용덕 감독 "헤일, 26일 KIA전 선발 등판 유력"
'최고의 전반기' 한화 이성열 "후반기에도 지금처럼만"
[정오의 프리뷰] 양현종, KIA 5연패 마감-10승 모두 잡을까
[올스타전] LG 김현수 "후반기, 선수단에게 다치지 말자 했다"
LG 류중일 감독 "가르시아 왔어도 '4번 김현수'는 고정"
건재함 알린 가르시아, 잠잠하던 LG 라인업에 끼칠 파동은
송진우 코치가 보는 윤규진 "한결 여유가 생겼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