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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채 든 지창욱…"아이디어 직접 내, 다 쳐다볼 것 같아서" (강남 비-사이드)[BIFF 2024]
'삼둥이 父' 송일국, 키다리 아저씨 된 근황…273명 뚫은 아역과 '초심' 지켜 [엑's 리뷰]
'파격 분장' 문근영, 어떨까…'지옥2' 감독 "햇살반 선생 만들어 기뻐" (종합)[BIFF 2024]
유아인 대신한 김성철…'지옥2' 감독 "김성철 만의 정진수 있다" (종합)[BIFF 2024]
'지옥2' 감독 "액션은 김현주가 하는데, 내가 몸살…응급차에 드러누워" [BIFF 2024]
트와이스 다현·주현영, 영화 주연 데뷔…부담감·눈물→파멸 예고, 무슨 일? [엑's 이슈]
RM 다큐, 왜 4D플렉스가 배급했나…"몰입 콘텐츠, 우리의 노하우로" (종합)[BIFF 2024]
CJ ENM 대표 "과거 성공 방식 통하지 않지만…1조원 투자 지속" [BIFF 2024]
故 남문철, 오늘(4일) 3주기…유작 '범죄도시2' 남겨 [엑's 투데이]
송중기·지창욱, 영화·OTT 신작 들고 관객과 인사…기대작 多 [BIFF 2024]
송중기·조정석·조진웅, 故 이선균 눈물로 추모 "계속 기억할 것" (엑's 이슈)[BIFF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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