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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대안 아니었어?' 잠실 빅보이, 1달 만에 빠질 수도…단호한 염갈량, "이재원에게 바라는 것 없다" [인천공항 현장]
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채찍 든 MOON, '18실점' 부진 투수들 2군 캠프행…최인호 등 4명 1군 이동 [오키나와 라이브]
"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일본 상대로 50m 골! 충격적이었는데"…日 매체, '잊힌 제2의 메시' 이승우 크게 조명
NC '5선발 후보' 정구범, 청백전서 2이닝 비자책점 'MVP 선정'…구창모는 1회 빅이닝 허용 '2이닝 4실점'
이적설 세계일주! "정말 뜬금없다" 맨유 옛 동료도 깜짝 놀라…FC서울 떠난 린가드, 브라질 1부 승격팀 헤무와 협상설→"메시지 보냈는데 NO 답장"
307억 받는 선수가 7번타자?…류지현 감독 "이럴 줄 알았으면 4번 쓸 것 그랬다" [WBC 캠프]
[일문일답] 손혁 단장 "노시환과 FA계약 3번 한다고 생각…그렇다면 지금의 장기계약이 유리"→11년 최대 307억 초대형 계약 설명하다
[오피셜] 한화, 노시환과 11년간 '총액 최대 307억' 비FA 다년 계약…역대 최고 대우 도장 '쾅'→"한국시리즈 우승 위해 뛰겠다"
'박지성의 길 걷는다' 韓 축구 초대형 유망주 등장?…'日 교포' 18세 윤성준 J리그 데뷔전+경기 MVP '시선집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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