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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눈시울 붉혔다'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그라운드와 작별…"새로운 자리서 랜더스와 함께하겠다" [인천 현장]
'와 또 홈런' 1R 거포 2G 연속 터졌다…"계속 좋은 느낌 이어가야죠" [인천 현장]
'위기 극복하고 QS 호투' 1R 신인 있어 SSG 든든하겠네…"잘 안 풀리는 순간도 있었지만" [인천 현장]
"팬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야구했습니다"…'21년 원클럽맨' 김성현의 마지막 인사 [현장 일문일답]
'KIA 아픈손가락' 만년 유망주, 2군서 홈런 무력시위…미워도 다시 한 번 가능할까
KIA 자랑이었던 '국가대표 불펜' 최지민, 2군 강등 후 첫 경기 일단 무실점…후반기 1군 돌아올까
'24이닝 연속 무득점+패패패패' 위기의 두산, 손아섭+양석환 선발 출전…"팀에 도움 됐으면" [인천 현장]
"과감하게 써보려고" 신인이 3명이나 선발 출전한다…'특별 엔트리 등록' 김성현은 한 타석 소화 [인천 현장]
'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1번+2B 선발 출전 [인천 현장]
"구위 좋은 선수가 왕" 염갈량 마음 사로잡은 2006년생 박시원…데뷔 첫 승→9월 LG 고정 4선발 '전격 낙점' [잠실 현장]
'4G ERA 15.00' KIA 이대로 괜찮나, 정말 계속 믿어도 될까…"겪고 넘어가야 할 상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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