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해민
"오지환이 이병규, 박용택 넘어섰다"...2023 조아제약대상, LG가 지배했다
'29년 만의 통합우승' LG, 팬과 함께한 '러브 기빙 페스티벌' 입장 수익금 기부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50홈런 기대해도 되죠?"→노시환 "말하면 현실 돼, 자신감 갖고 도전!"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LG, 28일부터 우승 기념 팝업 진행…박해민+홍창기 팬 사인회도 열린다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8개월 전 공약, 잊지 않았다…'팬 결혼식 사회' 감동의 오지환 "약속 지켜 기쁘다"
LG, 2023 러브 기빙 페스티벌 개최…염경엽 감독·오지환·김현수 등 참석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