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해민
신인 김현종 3안타+2도루…'19안타 폭발' LG, NC 8-6 제압→연습경기 2연승 '쾅쾅'
'KKKK' 임찬규, 페이스 예사롭지 않다…"신인 때 빼고 이 구속은 14년 만"
엔스 첫 라이브피칭 지켜본 염경엽 감독 "체인지업 완성도 높이면 15승 이상 가능"
박해민 '정성스러운 사인'[포토]
'전력누수 속 2연패 도전' LG,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신인 3명+'이적생' 김민수 포함
'김하성 전 동료' 헤이더, FA 1271억 초대박...ML 클로저 최고액 경신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LG표 '오지환 계약'+'염경엽 보너스'…이제 못 본다
"KIA 굉장히 좋고, KT 가장 안정적"…염갈량의 '2024 판세 예측'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2023 No.1 외야수' 홍창기, 2024년에도 뛰고 또 뛴다..."도루 성공률 높여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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