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1순위 유력' 158km 최대어, 고교생 최초 AG 승선 "구위·구속 가장 많은 점수 받아"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박세웅 "책임감 갖고 한국야구 발전 위해 힘쓰겠다"
'WC' 최원준 AG행, 김종국 감독 "생각 안 했는데…예전 성적보고 뽑은 듯"
조계현 위원장 "가장 고민 많았는데..." 결국 '포수 와일드카드' 없었다
'구창모-박세웅 WC 승선' 류중일호, 항저우 AG '최종 24인' 확정 [공식발표]
우타거포 투런포+1차지명 좌완 3이닝 KKKK…2군 재정비→호랑이 기운 솟아날까
특급 리드오프 컴백 임박, 그런데 외야는 너도나도 '3할'…타오르는 경쟁 불씨
국민타자 잠 못 들게 하는 두산의 고민들, 6월 과제는 '버티기'
최원준·나성범 돌아오는 6월…'5할 승률', 그 이상을 '갈망한다'
'와이드너 탈삼진쇼+손아섭 2타' NC, 두산 5-0 완파하고 단독 4위 도약 [창원:스코어]
'포수' 아닌 'DH' 양의지가 아쉬운 국민타자 "NC 상대로 수비를 하면 좋은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