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임)찬규야 혹시"→"던질 수 있습니다"…류중일 감독, 임찬규 선발 이유는? [고척 현장]
'패배에 적막' 삼성 더그아웃, 한 선수 끝까지 오열했다…"괜찮아 괜찮아" 임시 주장 달랜 '진짜 주장' [현장메모]
환호하는 KIA 더그아웃[포토]
정해영 '김태군 리드에 감사 인사'[포토]
KIA '이제는 역전'[포토]
더그아웃서 경기 지켜보는 양현종[포토]
경기 지켜보는 원태인과 강민호[포토]
박찬호 '곽도규 세리머니에 웃음이 절로'[포토]
곽도규 '의리형 보고 있나'[포토]
곽도규 '모자에는 48, 가슴에는 이의리'[포토]
세리머니 선보이는 곽도규 '이의리 이름을 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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