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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팀'이 '원팀'으로, 다함께 "할 수 있다" [포디움 스토리]
‘우리도 할 수 있다’ 박상영 고전하자 형들이 나섰다 [올림픽 펜싱]
'할 수 있다' 男 에페, 중국전 4점차 뒤집고 동메달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일본과 준결승 38-45 패…중국과 동메달 결정전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스위스에 44-39 역전승…준결승 진출 [올림픽 펜싱]
KBS, 2021 TV드라마 미니시리즈 극본공모 당선작…2편 발표
文 대통령 "펜싱 사브르 단체 金, 여름밤 더위 식혔다" [해시태그#도쿄]
'은퇴 선언' 이대훈 "金 목표였는데...다음은 역부족' [올림픽 태권도]
이다빈에 패한 英 선수의 황당 주장 "메달 도둑 맞았어" [올림픽 태권도]
김정환 흉내낸 독일 선수 "조롱 아냐, 심판에 항의한 것" [올림픽 펜싱]
첫 올림픽서 '금메달', 그를 뒷받침한 '키다리 아저씨' [포디움 스토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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