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경실
'갈매기' 김수로 "창작보다 고전이 힘들어, 단단히 준비했다"
'갈매기' 이순재 "안톤 체홉 원작 그대로…연기력 가장 중요"
'갈매기' 진지희 "첫 연극, 눈빛만 봐도 의지…너무 행복해"
88세 이순재, 연출+연기…"고전의 메시지, 시대 초월" (갈매기)[종합]
이경실 '프레스콜 끝나고 과메기 파티 예정'[엑's HD포토]
'갈매기' 연극 무대에 선 이경실[엑's HD포토]
이경실 "최민식·한석규 직속 후배…박명수 때문 이미지 나빠져" (컬투쇼)[종합]
88세 이순재, 여전한 카리스마…소유진→진지희 열연 (갈매기)
손보승 속도위반…이경실 "며느리, 집에 일찍 갔으면" (개며느리)[종합]
이경실 "子 손보승, 사고쳐서 결혼"…갑자기 시어머니 된 사연 (개며느리)
조혜련vs김용만, 무에타이 대결…20년 만에 '리벤지 매치' (여행의 맛)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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