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엘리아스 vs 신민혁' 동반 쾌투, SSG-NC '노히트' 0-0 접전 [준PO1]
'뜨거운 가을야구 열기' NC-SSG 준PO 1차전, 2만2500석 '매진' [준PO1]
'몸 상태 회복+선발 출전' 최정 "팀원들 덕분에 준비할 시간 벌 수 있었다" [준PO1]
'최정 복귀' SSG, '6번타자 하재훈' 승부수..."좋은 흐름 고려했다" [준PO1]
'페디+맥카티 합류·3인 포수 체제'…NC-SSG, 출장자 명단 확정 [준PO]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준PO 직행' 김원형 감독 "선수들의 집중력과 끈기로 마지막에 웃었다"
'한 달 만에 6위→3위' SSG, 두산 꺾고 준PO 직행! 19일 창원서 PS 시작 [문학:스코어]
마지막 한 경기에 3위 걸렸다, 김원형 감독 "상대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이겨야 한다"
만 39세 베테랑이 '최다 이닝' 등판 중, 김원형 감독 "미안하고 고마워"
'SSG? NC?' 3위 주인공, 결국 최종전서 결정된다…두산은 5위 확정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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