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LG 날벼락' 함덕주, 팔꿈치 미세골절 수술…재활만 6개월 [공식발표]
"내 동생이랑 사귄다고? 왜?" 이정후-고우석, MLB 홈페이지 메인 장식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이지영 영입한 SSG, 내부 FA 김민식도 붙잡아…2년 5억원 계약 [공식발표]
"개인적 인연 때문이면 작년에 영입했다"…심재학 단장이 밝힌 '서건창 계약' 비하인드
ERA 5점대 부진→한일전서 눈도장, '1차지명 좌완' 오원석은 아쉬움 만회할 수 있을까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SSG서 새 출발' 이지영 "예전에 테스트서 떨어졌던 곳…인천 돌아올 줄은 몰랐다" [인터뷰]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FA 포수 이지영, 키움과 계약→SSG로 트레이드…현금 2억5000만원+신인 3R 지명권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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