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욕설
'막말논란' 옹달샘, 20년 우정 절체절명 위기
유세윤, 장애인 희화화 논란…장동민 이어 '점입가경'
산이, 행사장 지각·태도 논란 불거져
산이 측 "'태도 논란' 글쓴이에게 연락했지만 닿지 않아"
LG 양상문 감독 "욕하기에 직접 나가…언쟁할 생각 없다"
김민준 "10년 넘어도 카메라 무섭다"…더 조심스러운 접근 필요해
김민준 공식 사과, 누리꾼 "경솔" 혹은 "이해"
[前일夜화] '유나의거리' 이희준, 김옥빈에 흠뻑 빠졌다
김진표, '아빠 어디가' 하차…논란·부담 이기지 못했나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올림픽, 잔치가 끝났다' 파벌 논란에 끝은 있나
안현수에 '손가락 욕설' 날린 크네흐트, 메달 박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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