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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데뷔 24년만 인정 "이렇게 미워하실 줄 몰랐어요" [엑's 인터뷰]
"아빠 뒤잇는 父子 우승 간절…'V12 마무리' 주인공 되길" 타이거즈 최연소 클로저, '히어로 엔딩' 그린다
[단독] 유재석이 알아본 '냉면집 사장' 신수경의 부활 "음악적 갈증 컸죠" (인터뷰①)
"아이돌 책임감多, 위로되길"…TIOT(티아이오티), '깜짝 스포' 더한 약속 [엑's 인터뷰③]
리더 김민성 '오빠미'→막내 신예찬 '상남자'…TIOT(티아이오티)의 '추구미' [엑's 인터뷰②]
TIOT(티아이오티)의 '긴 터널' 그 끝에는?…"행복, 희망, 청춘" [엑's 인터뷰①]
NC→두산→SSG→키움, '깡' 아직 안 죽었다…강진성 "방출 당일 바로 영입 연락, 대타로 은퇴 싫었어"
"구단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예우 제시할 것"...'리빙 레전드' 최정과 SSG의 동행 계속될까
[단독] 배슬기, 결혼 4년만 '3.65kg' 득남..."♥심리섭, 육아 다 하겠다고" (인터뷰)
"첫 KS 얼마나 재밌을까, 단기전 리드오프 자신 있어"…박찬호, '우승 유격수' 타이틀 품에 안을까 [현장 인터뷰]
"日, '경성크리처' 거절" 박서준·한소희, 활동 접을 각오까지…넷플도 나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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