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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만 없었던 외인 타자 30홈런…푸이그-카디네스가 갈증 풀어줄까
'최고령' 비FA 다년계약→KS 우승+GG 수상…가치 증명한 최형우, 올해도 존재감 뽐낼까
윤석민 '라팍 중학생 홈런' 발언, 日도 주목…"경기당 3홈런, 투수 입장에서 골치"
박정태 넘고 '롯데 2루수 역사' 쓴 고승민…2025 시즌도 거인 타선의 '키'
"후반기 1홈런, 그냥 실력 부족이죠"'···11홈런에도 웃지 못했던 김혜성, 약점 지울 수 있을까
믿을 건 오타니뿐?…日 국대 감독 "2026 WBC, 메이저리거 주축으로"
'홈런타자' 김영웅, 마음씨도 히어로…모교 물금고에 후원금 및 야구용품 기부
"내가 봐도 내 공 별로였다" 아쉬웠던 신인왕의 3번째 시즌…문동주가 그리는 '겁 없는 승부'
'역대 최초' WS 끝내기 만루포 공, 경매서 22억 낙찰…저지 기록 넘었다, 오타니 71억엔 못 미쳐
"보완해야 할 부분 많습니다"…'성공적인 데뷔 시즌' SSG 정준재, 올해보다 더 나은 내년을 꿈꾼다
박찬호 "밑바닥부터 잘근잘근 씹고 버틴 나 대견해"…'생애 첫 GG' 오지환 꽃다발에 더 감동했다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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