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이도엽 "이도엽은 몰라도 '나쁜놈'이라고…DM도 많이 와" (소옆경)[엑's 인터뷰①]
'1억 5천' 기부한 강민경, '악덕 CEO' 나락한 이미지 어쩌나 [엑's 초점]
'YG 10년차' 이승훈, SM 방문…"10년 뒤에 어디 있을진 몰라" (저승훈)
한가인 "원래 꿈 커리어 우먼, 연예인 안됐다면 호텔리어 됐을 것" (손없는날)
'데뷔 1주년' 하이키 "향수 같은 아이돌 되고파…잔향 오래 남길" [엑's 인터뷰③]
하이키 리이나, 연습생 6년 고통 "죽을 것처럼 노력해도…" [엑's 인터뷰②]
하이키, 독기 품은 내면의 건강美…"영케이 작사, 꿈 같았다" [엑's 인터뷰①]
양현석, 기다렸다는 듯 되찾은 '본연의 앞자리' [엑's 초점]
더 높은 곳 바라보는 '캐니언' 김건부 "정글 패치로 캐리력 돌아온 느낌…이번 시즌 많이 배우고 싶어" [인터뷰]
"본연의 자리" 외친 양현석, 새해 첫날 'YG 대표' 복귀 [엑's 이슈]
'CEO' 송은이, 으리으리 신사옥 내부에서 찰칵…"이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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