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홈런
'한화 1년→삼성 11년→ 그리고 LG' 김민수의 다짐…"새 마음으로 다시 도전, 팀에 보탬 될 것"
'현대 마지막 유산' 장시환, LG서 현역 연장 확정…'삼성 방출' 포수 김민수도 영입 [공식발표]
'FA 대박' 김현수+최형우→'은퇴' 황재균, 엇갈린 C등급 베테랑 운명…'통산 2618안타' 타격머신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
'강민호만 남았네' 삼성, 투수 이승현 '2년 총액 6억' 잔류 계약…"마당쇠 역할 할 것" [공식 발표]
'15년 양·강 체제'에 가려진 비운의 포수, 2026시즌 'FA 로이드' 효과?…생애 첫 골든글러브 정조준
"아내가 울어, '네 가족 흉기로 해하겠다'는 글 봤더라"…도 넘은 악플→'43타석 무안타' 최악의 불명예도 이겨낸 '김헌곤 대반전 스토리'
한화 슈퍼루키 정우주, 대표팀 캠프서 더 성장할까…"태인이 형의 모든 걸 배우고 싶어요"
노시환 5년 140~150억으로 어림 없다?…물밑전쟁 벌써부터 뜨겁네
'무명'에서 골든글러브까지, '육성선수 신화' 쓴 신민재가 후배들에게 건넨 조언…"그만두기 전까지 잘 버텨내길"
'2연패 도전' LG 대항마는 삼성인가…"우리 1등 하자" 선수들도 기대한다
최형우-김현수와 다른 손아섭 상황…한화 잔류도, 타 팀 이적도 쉽지 않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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