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호
NC의 새로운 도전, '전인미답' 2년 연속 200도루
'투타 대들보' 박민우·임창민, 내년도 NC 이끈다
'대도' 전준호 코치가 말하는 '위대한' 박민우
김준완 "이용규 선배의 근성있는 플레이 본받고 싶다"
NC, 9일부터 마산에서 마무리캠프 실시
(PO3) 이호준 '이제부터 다시 리드다'[포토]
김종호 '느낌이 좋아'[포토]
'40-40' 테임즈 "40번째 도루, 물 속을 걷는 기분이었다"[일문일답]
'원조 대도' 전준호 코치가 말하는 대도의 팀 NC
'100안타 달성' 박한이가 쏘아올린 '꾸준함'
지석훈 '주자 싹쓸이 2루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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