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상
SSG, 타격왕 재계약 위해 '25억 투자'…"꼭 잡아야 하는 선수라고 판단했다"
박성한 제치고 GG 굳히기? 박찬호, 2년 연속 유격수 수비상 수상…KBO 포수·내야수 수비상 발표
'효자 외인' 하트, KBO 수비상 투수 부문 영예…외야수는 에레디아·정수빈·홍창기
김도영 '트로피 싹쓸이' 스타트! 어차피 MVP-신인왕은 김도영-김택연?…KBO, 오는 26일 2024 시상식 개최
두산, 허경민 보상선수로 'KT 투수 김영현' 지명…"12월 상무 입대, 미래 보고 선택" [공식발표]
나도현 단장 "허경민 공수 검증된 선수…유격수는 김상수+윤준혁" [인터뷰]
'심우준·엄상백' 잃은 KT, FA 허경민 영입…4년 총액 40억원 [공식발표]
이례적 '2+1+1년' 계약, 베테랑·구단 최초 WIN-WIN 모범 사례…"키움 선수라 너무 행복, 1루수 수비상 꿈꾼다"
'몬트리올 동메달 기억하겠습니다' 한국 배구 레전드, 조혜정 前 GS칼텍스 감독 별세
'단장·감독·코치가 직접 뽑는다'…KBO, 수비상 포지션별 후보 공개 [공식발표]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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