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상
이정후도 '좋아요♥' 눌렀다…MLB, 김혜성 포스팅 시작 'SNS 공식 발표'
김혜성, 운명의 한 달 시작됐다…KBO-키움, MLB 사무국에 포스팅 요청 "30개 구단과 협상 돌입" [공식발표]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대표팀→수비상→그다음은?…'최고의 한 해' 보낸 박동원, 기세 몰아 GG 따낼까
'엘동원'+타점 기계+확실한 1선발까지…'특급 외인 선수' 구성 LG, 5년 만에 웃을 수 있을까
헌신의 '엘동원'+타점 먹방 '잠실 오씨', 2025년에도 LG와 함께…"KBO 완벽히 적응한 모습 보였어" [공식발표]
김혜성 MLB 진출, 일본도 주목…"공·수·주 3박자 갖춘 내야수, 오타니와 같은 에이전시 소속"
김혜성, 시애틀 입단 예상 왜?…주전은 없고, 특급 유망주는 성장할 시간 필요
"두산 선수들과 정말 좋지만, 이젠 그들의 공 쳐야"…'KT맨 새출발' 허경민의 힘찬 각오 [KBO 시상식]
"GG 받아도 박수 받지 못할 것 같은데…" 박찬호가 '2년 연속 수비상' 수상에도 웃지 못한 이유 [KBO 시상식]
'슈퍼스타' 김도영은 마음가짐도 남다르다…"40-40 달성하지 못해서 오히려 뿌듯했다" 왜? [KBO 시상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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