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승리
'재계약 쉽지 않네' 7위→7위→7위 유종의 미…김태형 감독 "레이예스 안타+황성빈 도루 기록 축하, 선수단 수고 많았다" [잠실 현장]
정수빈 ‘아쉬움이 많고’[포토]
이영하 ‘끝까지 가겠습니다’[포토]
이이무라 ‘끝내자’[포토]
이이무라 ‘역투’[포토]
역투하는 이영하[포토]
레이예스 ‘윤동희의 축하 받으며’[포토]
레이예스 ‘최다안타 기념구를 들고’[포토]
손성빈의 축하를 받는 레이예스[포토]
김원형 감독 ‘더 높은곳까지 가겠습니다’[포토]
"최원준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파" 안타도 인성도 끝판왕!…레이예스, '211안타' 韓 최초 역사 썼다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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