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진
LG 임정우, 시즌 첫 선발등판서 2이닝 2실점
“느려도 자신 있게” 두산 유희관, 이제는 어엿한 10승 투수
두산 유희관, 25년 만에 달성한 곰 좌완 10승
LG 류제국, 해외파 최초 데뷔 첫 해 10승 도전
'생애 첫 선발' 두산 유창준, 가능성 보여줬다
드러난 4강 윤곽, 남은 건 치열한 선두 경쟁
'후반기 강자' LG 신재웅, 7이닝 무실점 호투 빛났다
'신인왕 후보' 유희관, 한지붕 라이벌 LG 상대로 10승 도전
두산 히든카드 이용찬, 복귀 준비 시작 “컨디션 좋다”
두산 vs 넥센, 선두권 도약 위한 운명의 맞대결
'불펜·선발 모두 OK' 유희관, 두산 마운드의 보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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