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지명
와! 소형준-오원석 2001년생 선발 듀오라니…이런 조합, 다른 팀엔 없다 "10승 이상 무조건, 커리어 하이" [질롱 인터뷰]
조상우 KIA행에 긴장했던 121SV 클로저?…"비시즌 때 더 독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디펜딩챔피언' KIA의 따뜻한 겨울…연봉 협상서 가치 인정받은 'V12' 주역들
곽도규도 263.6% 초대박! 구단 투수 최고 인상률→박찬호 4억5000만원 쾅!…KIA, 김사윤 제외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400% 점프→5억원 쾅' 김도영 또 기록 쓸까···'5년 차 최고 연봉' 도전, 충분히 가능하다
'88SV 필승조' 왔는데 KIA 마무리 변화 없다?…"웬만하면 큰 틀 바꾸지 않을 것"
'은퇴 결정' 롯데 1차지명 포수가 전한 진심···"오랜 시간 고민, 이제 팬으로서 응원"
"복귀전 초구 155km" KIA 좌완 영건 재활 쾌청!…"캠프서 천천히 준비할 것"
'김하성 SF행 루머'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이정후 "구단에서 물어본 건 사실" [인천공항 현장]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거금 78억' 투자했다…풀타임 선발 돌아도 본전, FA 투수 향한 당연한 기대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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