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주니어선수권
김해진, 피겨 Jr그랑프리 선발전 여자 싱글 1위
박소연, 피겨 Jr그랑프리 선발전 쇼트 1위…이준형은 男싱글 1위
안도 미키 출산에 日 빙상연맹도 충격…"전혀 몰랐다"
'아그대' 최민호-설리 연기 호평 "기대 이상이다"
男 레슬링 '희망' 김현우, 66kg 이하 4강 진출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이후 '명품 점프'가 사라지고 있다
'피겨 기대주' 김해진-이준형, Jr세계선수권 도전
신인상 김해진, "연아 언니의 모든 것을 닮고 싶다 "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김연아 이후 '최강 스케이터'로 성장하다
코스트너, 피겨 그랑프리 3차대회 우승
美 피겨, "김연아의 완벽한 점프 원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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