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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3G 연속 안타+2G 연속 수비 실책…병주고 약주고
'최고의 한방' 차태현 "PD·배우로 참여, 크게 한 방 터뜨리고파"
'최고의 한방' 이덕화·임예진·홍경민 합류…막강 배우군단 (공식)
KT 소닉붐, 정유년 홈 4연전 스탬프 이벤트 진행
김세진 감독 '승리 축하해'[포토]
'OK저축은행 코트에 떨어진 축포'[포토]
OK저축은행 '이길 수 있었는데'[포토]
우리카드 '2017 정유년 짜릿한 첫 승'[포토]
'경기중 터진 축포'[포토]
'파다르 31점' 우리카드, OK저축은행 꺾고 4위 점프
김상우 감독 '선수들에게 박수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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