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점
타율 0.171 두산 라모스, '김태형 더비' 못 뛰고 2군행..."전혀 위압감이 없다" [부산 현장]
'포수'로 새 출발 강백호, 선수뿐 아니라 KT도 산다..."야수 운영 더 수월해져" [수원 현장]
"타선은 나쁘지 않아"...'두 자릿수 득점' KT, 사령탑의 자신감이 결과로 나타났다 [수원 현장]
'대타 출전→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KT 김민혁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다" [수원 현장]
'3연패 탈출' 이강철 감독 "장성우 홈런으로 승기 잡았다" [수원 현장]
'고영표 무실점투-김민혁+장성우 8타점 합작' KT, KIA 10-6 제압하고 3연패 끝 [수원:스코어]
사령탑 핀잔에도 "개막하면 잘할 겁니다"…약속 지킨 하재훈, '4번 타자' 됐다
1주일 만에 상황 대역전…위닝시리즈만큼 값졌던 키움의 '선발 야구'
'뜨거운 타격감' 이정후, 빅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김하성도 2안타 활약(종합)
"예상하지 못한 개막전 영웅"…마티니와 페디까지 NC, 'ML 사관학교' 됐다
"왕조로 가는 길이니"…변함없는 LG 라인업, 그리고 염경엽 감독의 큰 그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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