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문] 원스픽처 측 "양예원 사건과 무관…수지에 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엑's 이슈] 설현 SNS '언팔로우'까지 논란? 도 넘은 사상검열
[전문] 수지 "청와대 청원 글과 무관한 스튜디오에 죄송, 내 불찰"
"노출 강요"...양예원·이소윤 이어 18세 모델 유예림도 피해 고백
[엑's 이슈] 양예원 청와대 국민청원, 수지의 동참에 참여율도 10배 ↑
수지, SNS로 '양예원 국민청원' 공개지지…"동의합니다"
[종합] '전참시', 세월호 희화화 논란 8일 만에 징계 약속·방심위 과징금
[엑's 이슈] 양예원·이소윤, 성추행 피해 폭로…'2차 가해' 도 넘었다
[엑's 이슈] '용기있는 고백' 양예원 지목 스튜디오 "사건 이후 인수…강압·비공개 촬영 없다"
[종합] "우린 피해자다"...양예원·이소윤의 용기있는 고백
[엑's 이슈] '운명의 날' 맞은 '전참시', 다시 시청자 곁으로 돌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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