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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배두나 "빗자루 든 정우성, 이런 제작자 처음" (고요의바다)
공유 "늘 장르물 갈증…韓 작품 다양성 고민" (고요의바다)[종합]
배두나·공유 "빗자루 든 정우성, 이런 제작자 처음" (고요의바다)[종합]
'고요의 바다' 배두나·공유→이준·김선영, 신선한 韓 SF 장르물의 등장 [종합]
'고요의 바다' 제작자 정우성 "원작 단편 보자마자 끌려…독특한 설정 좋았다"
'고요의 바다' 배두나 "대본 보면서부터 도전해보고 싶던 작품"
'블랙 위도우'·'본 시리즈' 제작진 참여 '355', 2022년 2월 국내 개봉 확정
한국상영관협회, "영화산업 붕괴 직전"…영업시간 제한 해제·손실 보상 촉구
유병재X래원, 웹 예능 '좋광고' 론칭…오늘(21일) 첫 공개 [공식입장]
제8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모가디슈' 작품상 등 6관왕…설경구·고두심 남녀주연상
김세정∙차지연∙조풍래∙ '레드북',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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