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LG 트윈스, 2023 통합우승 2차 기념 상품 출시
'2023 No.1 외야수' 홍창기, 2024년에도 뛰고 또 뛴다..."도루 성공률 높여야죠"
'2년 연속 유격수 골글' 오지환 "KIA 박찬호 존경, 후배들 보면서 자극 받는다"
"1군 데뷔나 할까?"…고민했던 19살 양의지, KBO리그 역사를 바꿨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박용택 '손아섭 골든글러브 수상을 축하해'[포토]
2023 골든글러브 수상한 8인[포토]
2023 KBO를 빛낸 얼굴들[포토]
유격수 부문 오지환 '29년 만에 우승, 가장 행복한 2023년'[포토]
오지환 아들 '아빠를 두고 갈 수 없어 뿌앵'[포토]
'득표율 52.9%' LG 오지환, 박찬호 제치고 2년 연속 GG 영예 "지금이 시작점, 왕조 만들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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